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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시황/마감] 하락세 견지…비트코인, 1만1400선 중심의 등락세 보여

[뉴욕 코인시황/마감] 하락세 견지…비트코인, 1만1400선 중심의 등락세 보여

비트코인, 1만800선으로 후퇴 가능…그러나 이후 반등하며 1만2천선 재시험할 듯
비트코인, 0.1% 내린 1만1404달러…이더리움, 1.8% 하락한 212달러
XRP 1.4%, 비트코인캐시 1.4%, 라이트코인 4.9%, 바이낸스코인 0.1%, 테더 0.3%, EOS 2.3%, 비트코인SV 2.1%, 모네로 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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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dvadsCfpAd( 91910 ); [뉴욕=유용훈 특파원] 뉴욕 암호화폐 시장은 12일(현지시간) 하락세를 견지했다.

비트코인도 소폭 내리며 1만1400선을 중심으로 등락세가 이어졌다.

톱10 코인 모두 하락했고, 톱100은 75개 코인에 하락을 의미하는 적색등이 켜졌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뉴욕시간 오후 3시55분 기준 1만1404.43달러로 전일비(24시간 전 대비) 0.06% 내렸다. 이더리움은 1.76% 하락한 212.05달러에 거래됐다.

XRP가 1.36%, 비트코인캐시 1.42%, 라이트코인 4.92%, 바이낸스코인 0.07%, 테더 0.31%, EOS 2.25%, 비트코인SV 2.14%, 모네로가 0.52% 후퇴했다.

같은 시간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은 2969억달러로, 비트코인의 시장내 비중은 68.7%로 집계됐다.

(표) 톱10 코인시세


출처: 코인마켓캡(뉴욕시간 12일 오후 3시55분 기준)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가는 주말 낙폭이 반영돼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 시간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8월물은 425달러가 내린 1만1520달러를, 9월물은 420달러가 하락한 1만1670달러를, 10월물은 485달러가 후퇴한 1만1675달러를, 원월물인 12월물은 445달러가 밀린 1만1815달러를 나타냈다.

뉴욕시장에서 암호화폐는 하락세를 견지했지만 전반적으로변동폭 자체는 크지 않았다.

비트코인도 소폭 하락하며 1만1400선을 두고 공방을 벌이는 모습이었다. 거래량은 140억달러 수준으로 부진했다.

이더리움과 XRP, 비트코인캐시 등 주요 알트코인도 모두 하락했고, 라이트코인은 4.9%나 밀리면서 톱10 코인중 가증 큰 폭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챠트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1만1천선 아래로 후퇴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후 반등하며 1만2천선을 다시 시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특히 챠트상 단기적으로 약세 기조가 우세한 편이며, 약세 움직임의 가속화 패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1만800선까지 추가 하락할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5주 이평선(현재 1만804달러)과 10주 이평선(1만625달러)이 강력한 지지선 역할을 하며, 반등할 경우 1만2천선 돌파가 가능할 수 있는 것으로 내다봤다.

이더리움월드뉴스(EWN)는 비트코인이 최근 다지기 과정에서 일부 손실이 발생했지만 가격 변동폭이 제한되고 있어 1만 선은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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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는 큰 폭으로 내렸다. 다우지수가 1.49%(이하 잠정치), S&P500지수는 1.23%, 나스닥지수는 1.20% 하락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