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 BUSINESS 의 토큰에 참여! ESTO

■ 실체 BUSINESS 의 토큰에 참여!

☞비트/이더/리플이 어느정도 궤도권에 오른 상태에서 신규 블록체인이 성공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으며 기존에 있는 메이져 코인조차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멸의 위험성이 증대 되고 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실사용에 대한 부분에서 기존 대기업 집단이든 다른 집단이든 남이 발행한 코인에 참여하는것 보다 스스로 코인을 발행하고 제작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 

코인자체의 발행이나 제작이 쉽고 , 큰 비용을 들여서 기존코인에 투자를 하느니 그 비용을 자체 코인을 생성하는데 쓴다면 훨씬 비용이 줄고 소유및 관리가 집단의 소유가 되는데 다른 코인에 큰비용을 들여서 참여할 필요성은 없다. 대기업이 다른 집단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제휴를 맺거나 참여 한다는 이야기는 많지만  과연 그 실제 투자금은 과연 얼마일지 의문시 되는 시점이다. 

 

☞둘째 기능이 약간 좋아진다고 해서 블록체인의 근본적인 속도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간단하게 블록체인은 전체에 거래정보가 다 기록이 되어야 하므로 필연적으로 속도는 느릴 수 밖에 없는데  이것을 해결하기위해 부분으로 나누어서 기록하는 방법을 제시하지만 이경우에는 그나뉜 부분만 위변조를 하면 되므로 그 만큼 위변조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결국 속도문제는 실시간 서비스를 적용하는 부분에서는 적용하기 힘든 이슈이다. 

☞성능이 개선된 코인이 나와도 조금 있으면 더 나은 코인이 계속해서 나오는데  당장 필요도 없는 상황에서 그런 코인을 굳이 보유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동안 기존코인인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등에 비해서 성능이나 기능이 좋아질 수는 있지만 획기적인 해결책을 가졌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결국 그 3가지 코인 혹은 몇개 메이져 코인을 확실히 대체할 만한 강력한 기술적 진보를 가지지 못했다면 해당 블록체인은 오랫동안 지속되기 힘들다. 

★ 따라서 실현 불가능한 목표는 과감하게 제외하고 실현가능한 현실적인 프로젝트가 필요하다. 

☞ 증권형 토큰(STO)을 응용한 실체적 BUSINESS 만이 블록체인이 나아갈길.

☞ 증권형 토큰은 속도지연의 문제에서 자유로움. 기업간 정산이나 증권방식은 실시간 처리가 불필요함.

☞ 실제 사업의 사업성은 시장의 규모,변화, 기존 제품등의 상황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한 추진이 되어야함.

★ 이런 요구를 블록체인화 하여 진행되는 ESTO 프로젝트 소개 

 

☞ 신규 블록체인을 만들지 않고 기존 ERC2.0 기반의 STO 개념에서 출발한 증권형 토큰 개념에서 출발 

☞ 증권형 토큰에서 블록체인을 좀더 본질적인 측면에서 해석하고 변형하여 개별제품을 만드는 집단의 구조를 이루고 이를 이용하여 집단이 운영되도록 개념을 확장

☞ 개별 제품군별로 집단 내부에서 결제 및 정산을 블록체인방식으로 토큰의 이동 및 변환을 처리 

☞ 결제 및 정산용을 그룹으로 묶어서 그룹 코인화 개별 제품군별 코인은 판매망을 포함한 집단으로서 존재. 

☞ 최초에 실제 내용물에 해당하는 사업으로 영상인식 스피드건 사업을 블록체인화 하여 실체 BUSINESS 를 구현 하고 홍보하는 목적으로 이에 참여하는 구성원이 공헌도에 따라 토큰을 보유하게 됨. 

★ 더 자세한 내용을 위한 백서 확인과  GLOBAL BUSINESS를 함께 하실 참여자는 ☞ http://esto.co.kr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