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게시판] 왜 EOS는 보유만 해도 에어드랍을 해주나요 ?

EOS와 같이 DPOS(Delegated Proof of Stake, 위임 지분 증명 방식)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경우 위와 같은 에어드랍 혜택을 줄 수 있습니다.

DPOS는 위임 지분 증명방식 알고리즘으로, 지분을 많이 보유한 사람들에 의해서 전체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운영됩니다.

즉, 중요한 결정을 지분을 많이 가진 사람들에게 위임해서 그 사람들이 결정을 하도록 하는거죠.

민주주의와 비슷한 방식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국, 코인(지분)을 많이 소유하고 있는것이 전체 시스템 유지에 상당히 중요한 Power를 가집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시스템 방식에서는 코인(지분)을 계속 보유하도록 권장하게 됩니다.

보유시, 이자와 같은 형태의 혜택을 코인보유자들에게 줍니다.

그것이 에어드랍이 될 수도 있고, EOS가 될수도 있고..방법은 다양하겠죠.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배당을 받고,

은행에 예금을 해두면 이자를 받는것과 같이.

EOS와 같은 DPOS의 블록체인 환경의 코인(토큰)을 보유하고 있으면, 인센티브를 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홀딩하고있는것에 대해서 혜택을 주는것이죠.

기본적으로 EOS의 경우, Stake와 Unstake 가 3일이 걸립니다.

(아래 부분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Stake의 경우에 홀딩의 개념이 있는데..질문하신 분의 캡쳐화면은 모거래소같네요..

거래소의 경우는 제가 정확히 알지 못하는데, 아마도 거래소가 EOS를 많이 보유하고 있으면 그에 따른 혜택을 EOS 로부터 받게 될겁니다. 이와 같은 혜택을 근거로 사용자들에게도 AirDrop을 나눠주는거 아닐까 생각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