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KBW 2019, 기조연설은 맡은 연사들은 대한 소개(1)

안녕하세요 푸들입니다!

2일차에서 제가 소개해드릴 내용은 기조연설은 맡은 연사들을 소개 할까합니다!!

최고의 연사들을 소개합니다!

이번에 오시는 연사분들이 상당히 많아서 놀랬습니다! 그만큼 사람들도 많이 집중이 될거같은데요.

.

첫번째로 닉 자보라는 발명가입니다.

닉 자보(Nick Szabo)는 ‘암호화폐의 아버지’로 불릴 정도로 암호화폐 산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입니다. 그는 이더리움이 사용하는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개념을 1994년에 최초로 고안해 블록체인을 산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가치를 부여한 주인공입니다. 1998년에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기반으로 비트골드(Bit Gold)라는 분산된 전자화폐를 제안한 컴퓨터 과학자이자, 법률학자,그리고 암호학자…. 라고나와있습니다. 한마디로 암호화폐계의 아버지 라고

불릴 정도라고 합니다! 암호화폐 산업에서 꼭 빼놓을수 없는 사람인거죠!


아담 백(Adam Back)은 해시캐시(hashcash)의 발명가이자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CEO입니다. 해시캐시는 여러 개의 스팸 방지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작업 증명 시스템으로, 비트코인에 사용되는 것과 유사한 시스템입니다. 블로그 스팸을 방지하고 사용자 네임스페이스 공해로부터 방어하는 것과 같은 여러 프로토콜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을 도모하는 회사인 블록스트림을 설립하였습니다. 암호 프로토콜, 비트코인, 전자현금, 프라이버시 강화 기술, 분산 파일 시스템, 익명성, 분산 출판 시스템, p2p 시스템 등에 대한 그의 광범위한 전문 지식으로 인해 의심할 여지없이 오늘날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여겨집다고 합니다.

비탈릭은 이더리움의 공동설립자입니다. 그는 2011년도에 비트코인을 통해 암호화폐 기술과 블록체인을 처음 접한 후 블록체인 기술의 잠재력을 발견하였으며 2013년 말에 이더리움 백서를 제작하였습니다. 이더리움을 개발하기 전 2011년 9월에 비트코인 매거진(Bitcoin Magazine)을 공동 설립하였습니다. 현재 이더리움 리서치 팀을 이끌며 이더리움 프로토콜의 미래에 대해 연구중 이라고합니다!

개빈 우드(Gavin Wood)는 이더리움(Ethereum)의 공동설립자이자 전 최고기술경영자 (CTO)입니다. 2014년 8월 그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작성할 때 쓸수있는 솔리디티 (Solidity)라는 프로그램 언어를 제안했습니다. 패리티 테크놀로지(Parity Technologies)의 설립자이자 전CTO와 회장직을 맡았으며 패리티 비트코인 (Parity Bitcoin)을 개발했습니다. 또한 폴카닷(Polkadot) 논문을 작성하였다고 합니다!

이상 2일차를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FINE | Important Details

날짜 2019년 9월 30일 – 10월 1일(월~화)
장소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21, 2층 / 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