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Image

[사진] 새벽에 지리산 노고단에 오르는 이유

      지난주 노고단 일출을 본 후, 밤 하늘에 별이 맑게 뜬 날 새벽에 또 노고단에 올랐습니다. 성삼재에 오른 후 밝은 달과 맑은 별들을 벗 삼아 노고단 탐방로를 1시간 10분 정도 걸어 올라 노고단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막바지 여름철 피서객들이...
더보기
No Image

아무 데나 파도 물이 철철… 그래서 물섬이지요

더보기
No Image

미국에서 가장 높은 곳, 남김없이 옷을 벗었다

미국 3대 트레일 중 가장 길고 험하다는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acific Crest Trail·이하 피시티) 4300km. 미국 LA 문화단체 ‘컬쳐앤소사이티(대표 줄리엔 정)’ 기획으로 고난의 행군을 자처한 한...
더보기
경주에 이런 곳이 있었나? 한여름에 찾은 여행지들

경주에 이런 곳이 있었나? 한여름에 찾은 여행지들

더보기
미켈란젤로의 성모 마리아는 왜 그리 젊을까

미켈란젤로의 성모 마리아는 왜 그리 젊을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