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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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리나와 함께한 치유콘서트, '행복한 우리동네' 성황

운명으로 다가온 나무, 서각으로 풀어내

38년간 근무한 당진시농업기술센터를 지난 4월 퇴직한 남상문씨는 늘 나무와 함께 해왔다. 그는 농업인상담소장으로 일했던 공직생활은 마무리했지만, 서각가...

대스타도 압도당한 슈베르트 가곡의 특별함

‘거울 같은 맑은 물에 숭어가 뛰노네’로 시작되는 트윈폴리오가 부른 ‘숭어’는 슈베르트의 가곡인&n...

"화가가 미치는 건 아무도 그를 사랑해주지 않아서다"

종택에서 인생사진 찍기, 그전에 알아야 할 것

세계 하이커들에게 역대급으로 인정받은 발바닥

미국 3대 트레일 중 가장 길고 험하다는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acific Crest Trail·이하 피시티) 4300km. 미국 LA 문화단체 ‘컬쳐앤소사이티(대표 줄리엔 정)&#82...

'기브앤테이크' 가치관을 깬, 호혜의 루트

미국 3대 트레일 중 가장 길고 험하다는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acific Crest Trail·이하 피시티) 4300km. 미국 LA 문화단체 ‘컬쳐앤소사이티(대표 줄리엔 정)&#82...

[모이] 태안반도 모항의 뜨거운 노을

  뜨거운 여름이 지나가는 길목. 서해안 최고의 노을을 볼 수 있는 태안반도 모항에서 아름다운 노을이 연출되어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일...